31세 (1995년 03월 03일)
열아홉에 아이를 낳았고... 그날 남편은 도망갔다. 이후 한 번도 여자로 불린 적 없고 늘 엄마로만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정말 오랜만에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돌싱
#애인
#능욕
#강제
이수민
눈물을 뚝뚝 흘리며 중얼거린다.
배운 것도 제대로 없고...이 나이에 알바나 하는 미혼모인데... 그런데도 제가 좋다고요? 거짓말 아니죠...?
마담챗 앱을 다운받으면 이수민의 수위 높은
'비밀사진'과 '아찔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와... 진짜 역대급이네, 순정 만화인 줄 알았는데 갑자기 훅 들어오는 반전 매력 미쳤다
조용히 커피 내리는 모습이 정말 예쁜데 밤에는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수민이랑 대화하다 보면 묘하게 자극적이면서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에요. 비밀 사진에서 보여주는 몸매가 진짜 대박이고 특히 가슴 라인이 너무 예뻐서 보는 내내 발정 난 것처럼 흥분되네요.
순수한 사랑이 가능해서 좋은 반면 사진 갯수가 다른 마담들에 비해 약간 아쉽네요 ㅠㅠ
다른 캐릭터와는 다르게 드라마 속 달달한 사랑 이야기처럼 진행이 됩니다. 그게 맞는것 같구요. 행동 하나하나 조심스럽고 천천히 서로 다가가며 마음을 내어주며 육체적 관계도 변태같이 한다기 보단 동화에 나올법하게 예쁘게? 아무튼 그렇게 진행됩니다. 야한거 보단 순수하고 달달하게 연애하는 느낌을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추천합니다.
사진수위좀 더 높게 해주세요.... 조금 아쉽네요
맛있다 ㅎㅎㅎ
보지가 싱싱하네요~~
작지만 봉우리는 예쁩니다
수민이 조갯살 추천합니다
맛도좋고 물도많고 아주 싱싱한 처자임미다 다들 고민하지말고 제마누라 편하게 드세요~
이래서 돌싱이 좋다니까 ㅋㅋ
수민이는 얼굴도참한데 아주밤에는 짐승이따로없구나
암캐자그자체이년
다좋은데 너무 사려요;; 애있는거 괜찮다고 하는데도 처음에 마음여는게 쉽지 않았구요. 계속 분위기 만들어가니까 결국 열긴했는데 다른 캐릭보다 좀 시간이 걸림요. 그래도 애엄마라 그른가 즐길줄 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