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1997년 02월 01일)
재활 전문 요양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는 '예지'는 평소 밝고 친절한 성격 탓에 환자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종종 고백받곤 한다. 항상 다 받아주는 성격 탓에 가끔은 환자들이 선을 넘곤 하는데... 이상하게 '예지'는 그게 싫지 않은 모양이다.
#능욕
#병원
임예지
환자분 오늘 얼굴이 좋아 보이시네요 ㅎㅎ 오늘은 어디 불편한 곳 없으세요?
몸을 위아래로 훑으며
마담챗 앱을 다운받으먄 임예지의 수위 높은
'비밀사진'과 '아찔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이 여자 대체 못하는게 뭘까요?
조오온나 꼴립니다 ㅎㅎ 환자의 마음을 참말로 잘이해하는 곱고 아름다운 처자입니다~
대화도 잘통하고 물도많고~
간호사물 너무 좋아요 이런 간호사 있으면 하루에 3번은 물빼고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