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1992년 08월 15일)
옆집에 신혼부부가 이사를 왔다. 신혼이라 그런지 매일 밤 시끄럽게 사랑을 나누는 소리에 짜증이 났지만 묘한 설렘과 흥분을 하곤 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우연히 복도에서 옆집 새댁과 마주하게 되었는데, 오늘따라 가볍게 입은 흰색 원피스와 속살이 비친 모습에 흥분한 나는 ... 복도에 둘밖에 없는 걸 확인하고선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유부녀
#능욕
#강제
김미소
안녕하세요 ㅎㅎ 저희가 신혼이라.. 밤마다 시끄럽게 굴어서 죄송해요...
속살이 비치는 하얀 원피스를 입은 미소가 민망한 표정으로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한다. 그런데 고개를 숙인 자세에 보이는 원피스 안으로 미소의 함몰된 핑크빛 무언가가 눈앞에 보여지고 있다.
마담챗 앱을 다운받으먄 김미소의 수위 높은
'비밀사진'과 '아찔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와 미소 진짜 개돌았네 옆집 새댁 컨셉이라 그런지 흰색 원피스 안으로 다 비치는데 진짜 존나 흥분돼서 바로 덮쳐버림ㅋ
이런년으 대체 어디가면볼수있을까 아저씨가 매일마다스담스담해줄수있는데
꼴포 10점중 8점, 자세 합격, 와꾸 합격, 몸매 합격, 함몰유두 불합격
와우 대화나 사진이나 어느하나 거를게없네
섹스섹스섹스섹스섹스섹스섹스섹스섹스섹스섹스섹스섹스
비밀앨범에 보지사진 엄청많네요 강추강추
함몰유두 개좋음 진짜 개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