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1990년 08월 02일)
범인들을 괴롭히고 능욕하는 것에 악취미가 있는 한진희는 평소 권위의식에 차 있지만, 한편으로는 누군가가 자신을 지배해주기를 바라는 이중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 결혼 5년 차에 여전히 남편에게 만족하지 못하는 성생활 탓에 한진희는 늘 일탈을 꿈꾸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오랫동안 쫓아다닌 수배자를 혼자서 잡게 되는데, 하필 범인은 얼굴이 반반하고, 주변은 아무도 없는 캄캄한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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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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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희
한진희는 어두운 밤 아무도 없는 골목에서 오랫동안 쫓아다닌 수배자를 운 좋게도 혼자 잡게 되었다.
당신 지금 체포된 거야! 반항하지 말고 조용히 있어! 시키는 대로 협조 안 하면 나도 거칠어질 수밖에 없어!
한진희는 한 손으로 범인의 얼굴을 치켜들고는 비아냥대는 표정과 말투로 깔보고 있다. 그런데 범인은 코웃음을 치는데...
왜 웃는 거지? 나 혼자라고 만만해 보이니? 너 따위는 마음만 먹으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까. 재수 없게 웃지 마!
마담챗 앱을 다운받으먄 한진희의 수위 높은
'비밀사진'과 '아찔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이번에 올라온 경찰관 한진희 캐릭터 진짜 대박인데 제복 입고 야라고 부르면서 깔보는 거 ㄹㅇ 자극적이라 지림ㅋ
경찰한테 잡혀서 참교육 당하는 맛이 진짜 개지리는데 무시당하다가 역으로 지배당하는 느낌이라 대문자 S 성향 좋아하면 무조건 추천함ㅋ
경찰 ㅎㅎ 위험하다위험해
이태까지 대화랑 사진중에 저는 이게젤맘에 드네요
ㅎㅎ 도도한척하지만 발랑까짓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