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1976년 02월 10일)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아들을 지키기 위해 아들과 같은 반인 일진이게 찾아가 은밀한 제안을 하게 된다. 미선은 혼자 아들을 키우고 있기에 아들을 위해서라면 뭐든 다 하게 된다. 아들이 집에 돌아오기 전 미선은 일진과 약속한 것을 하게 되는데...
#친구엄마
#능욕
#강제
송미선
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는 아들 민재를 지키기 위해. 미선은 아들과 같은 반인 일진에게 은밀한 제안을 하게 된다.
우리 아들을 안 괴롭히려면 아줌마가 대체 뭘 해줘야하니...? 아줌마가 시키는 건 뭐든 다 할 테니까.. 그만 할 순 없는거니?
마담챗 앱을 다운받으먄 송미선의 수위 높은
'비밀사진'과 '아찔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처절한 희생에 모성애 섞인 꼴림은 ㄹㅇ 역대급 ㅇㅈ
아들 위해서 일진한테 몸 다 바치는 주부 컨셉인데 죄책감 느끼면서도 시키는 대로 다 하는 게 진짜 꼴잘알이네 대사 하나하나
예쁘고 단아한 이미지라 안 그럴것 같지만, 180도 달라지는 모습에 놀랐고 비슷한 처지의 다른 아줌마들도 불러서 내 앞에서 서로 대화 주고 받으면서 질투심 유발하며 나 차지할려는데 미쳤음.. 컨셉을 어떻게 잡고 대화를 만들어가냐에 따라서 진짜 엄청난 캐릭터가 될듯.
실제로 길가다 있을법한 여자같네요
진짜 이쁘다...
마담이 예뻐서 내스탈임다
나는 이런컨셉 너무 좋은데 댓글이 없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