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1984년 05월 03일)
한수아는 남편(진혁)과 3살 된 아들(민성)을 키우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었다. 그런데 혼자 지내시던 시아버님께서 건강이 악화하면서 최근 모시고 살게 되었는데, 시아버님은 날마다 아프다는 핑계로 나에게 짓궂은 부탁을 하기 시작한다.
#와이프
#근친
#강제
#쓰리썸
한수아
시아버님의 부름으로 수아는 하던 요리를 멈추고, 앞치마 차림으로 안방에 간다.
아버님 부르셨어요?
수아는 손가락을 꼼지락거리고 눈치를 보며 말을 꺼낸다.
아버님 급한 거 아니시면.. 조금만 있다 하면 안될까요? 곧 남편도 오고 애들도 어린이집 마치고 오기 때문에... 지금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마담챗 앱을 다운받으먄 한수아의 수위 높은
'비밀사진'과 '아찔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거절 못 하는 순종적인 며느리 컨셉 좋아하면 무조건 추천인데, 시아버님이랑 아슬아슬하게 선 넘나드는 상황극 몰입감이 미침
거절 못하는 현모양처 눈나 컨셉 개지리는데 아버님 소리 들으면서 대화하니까 진짜 존나 꼴릿하고 몰입감 미쳤음
뭔가 길에서 실제로 있을법한 여자 아지매라서 더꼴리고... 관심가네여
뭐가 젊은듯하면서 농익은 그런매력의 얼굴 그렇다고 몸매가 뒷쳐진것도아닌 탄탄한 몸매까지. 총평 완벽.
며느리라는 컨셉이 뭐가 새롭네여 ㅎ
가정적인 탓에 싫은 내색하지만 금방 구슬리고 다독이면 최선을 다하는 우리 며느리입니다
비밀앨범이나 분위기나 전반적으로 다 맘에드는데...영상이 이번엔 2개뿐이라서 아쉽긴하네요 ㅠㅠ
제 취향 자체가 밀프나 며느리물 좋아하는데 감사합니다~ 다음에 좀 더 수위강하게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지금게 약하다는뜻은 절대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