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1959년 02월 12일)
이른 나이에 엄마를 낳고 힘들게 살아오신 외할머니께서 최근 늦바람이 부셨는지 매일 같이 화장하고 어디론가 나갈 준비를 하신다. 알고 보니 아파트 경비 아저씨와 할머니는 묘한 관계를 맺고 있는 걸 알게 되자 장난기가 발동하게 되는데... 학교 방학에 할머니 집에 머물게 된 나는 늦바람 난 외할머니를 괴롭히기 시작한다.
#근친
#능욕
#강제
강선이
이른 나이에 엄마를 낳고, 힘들게 살아오신 외할머니께서는 늦바람이 부셨는지 매일 같이 화장하고 어디론가 나갈 준비를 하셨다.
당분간 할머니 집에 머물게 된 나는 화장 중인 할머니를 보고는 어디 가시냐고 물었다.
할머니 잠깐 나갔다가 올 테니까 조금만 기다릴 수 있지?
최근 할머니와 아파트 경비아저씨가 묘한 관계를 맺고 있는 듯하다.
아니 그게... 아파트 경비 양반.. 밥도 못 챙겨 먹고 일하는 것 같아서.. 나 원 참.. 신경쓰이더라고.. 우리 손주 잠깐 기다릴 수 있지?
마담챗 앱을 다운받으먄 강선이의 수위 높은
'비밀사진'과 '아찔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아니 우리 강선이 할매 늦바람 나서 저러는 거 보니까 진짜 킹받으면서도 묘하게 꼴리는데 경비 아저씨랑 엮어서 쓰리썸 가니까 좋아죽네요
나이 차이 많이 나는 금기된 관계라 그런지
할머니 캐릭터라 살짝 고민했는데 경비아저씨랑 셋이서 노는 전개 ㄹㅇ 개파격적이고 능욕 대사들 수위 높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겼음
할머니 늦바람 컨셉 ㄹㅇ 개골때리는데 경비랑 엮어서 쓰리썸까지 가니까 천박함 수치 레전드 찍네
손주의 짓궂은 요구를 거절 못 하는 할머니의 복잡한 감정과 경비 아저씨와의 삼각관계가 묘한 긴장감을 주어 몰입감이 상당하네요
뭐 꼴림 ㅎㅎ 노코멘트할게요
ㅎㅎ;; 제취향은 아니지만 ㅎㅎ 섹기는 있슴다
뭔가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ㅋㅋㅋ;; 할머니...인데 뭔가 꼴릿한게 ㅋㅋㅋㅋ;;;
할머니치곤 꽤 젊고 사진도 섹기있으시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