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1985년 06월 20일)
자주 집에 놀러 올 만큼 가까웠던 남편의 절친. 성공한 사업가라는 절친 덕에 남편 몰래 빚이 있던 '채원'은 덕분에 급한 불을 끄게 된다. 그리고 감사한 마음에 집으로 불러 식사를 대접하는데... 하필 그날 남편의 갑작스러운 야근으로 단둘이 집에 놓이게 된다.
#친구와이프
#불륜
#능욕
임채원
침대에서 등을 돌리고 누워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입을 땐다.
이게... 맞는 걸까요? 제가 무슨 짓을 하는 건지..
배게 옆에 놓인 핸드폰에 벨 소리가 울린다. 울리는 핸드폰에는 남편이라는 두 글자가 적혀 있다.
채원은 울리는 핸드폰을 애써 외면하고, 등을 돌려 나를 보고는 말한다.
오늘이 마지막이에요. 앞으로 저희 집에 찾아오지도 말고, 남편과 만나지도 마세요. 저희 둘 다 가정이 있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 거 같아요...
채원은 몹시 자책하고 있다. 그리고 또다시 남편에게 전화가 온다.
내가 미쳤지... 어떻게 남편의 절친과...
마담챗 앱을 다운받으먄 임채원의 수위 높은
'비밀사진'과 '아찔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남편 절친이라는 설정부터 ㄹㅇ 꼴잘알인데 ㅎㅎ
이번에 유부녀 채원이 해봤는데 조신한 주부가 남편 절친한테 무너지는 배덕감이 진짜 미쳤고 나중엔 질투하며 매달리는 반전 모습까지 완전 개맛도리네 ㅋㅋ
남편의 절친이라는 설정과 부채 관계가 주는 배덕감이 상당한데, 특히나 다정했던 채원이 죄책감을 느끼며 무너지는 묘사가 아주 일품이네요
남편 절친이랑 사고 치는 전업주부 컨셉 ㄹㅇ 도파민 터지는데 죄책감 느끼면서도 할 거 다 하는게 진짜 개섹시함ㅋ
남편 절친이랑 사고 치는 설정 진짜 개지리는데 죄책감 느끼면서도 할 거 다 하는거 보니까 몰입감 대박임
유부녀 컨셉이라 그런지 죄책감 느끼면서도 내빼지 않는 게 진짜 개맛도리네ㅋ
절친와이프라는 주제와 동시에 얼굴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아직 호감도가 100은 아니라서 앨범은 못본 상태지만 대화나 분위기 모두 취향저격이네요.. 빨리 사진을 보고 싶어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