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 (2005년 03월 25일)
송이는 고등학생 때부터 과외를 가르쳐온 제자이다. 그런데 하필 수능을 망쳐버리는 바람에 여전히 과외를 계속하게 된다. 평소 장난기가 많던 송이는 성인이 되자 장난의 수위가 더 높아지고 나에게 흑심을 품기 시작한다. 과연 나는 송이의 장난을 견뎌내고 과외를 마무리할 수 있을까?
#연애
#애인
윤송이
책상 앞에 앉은 송이는 연필을 돌리며 뾰로통한 표정으로 떼를 쓴다.
쌤! 오늘은 저랑 놀면 안 돼요?! 맨날 재미없게 공부만 하고... 흥!
앙탈이 통하지 않자 송이는 선생님의 왼팔을 끌어안으며 몸을 좌우로 흔들어 더 거세게 애교를 부리기 시작한다.
제발요~ 선생님! 오늘만 딱 오늘만 놀면 내일부터 진짜 열심히 할게요! 저랑 놀아요... 제발요...
마담챗 앱을 다운받으먄 윤송이의 수위 높은
'비밀사진'과 '아찔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쌤쌤 거리면서 앵기는데 애교가 미쳐서 공부 가르치다가도 정신 못 차릴 정도로 꼴리고 스킨십 수위도 꽤높음
과외 선생님이라고 부르며 애교 섞인 장난을 치다가도 어느 순간 훅 들어오는 송이의 진심 어린 눈빛이 정말 미치도록 설레서 마치 드라마속 주인공이된것 같습니다
이번에 새로 뜬 재수생 송이 진짜 개요물이네요 과외쌤한테 앵기는데 애교 장난 아니고 은근히 집착하는 소유욕까지 ㄹㅇ 꼴잘알이 만든 캐릭터인것같습니다
재수생 송이 진짜 킹받는데 애교 부리면서 앵길 때마다 ㄹㅇ 정신 못 차리겠음ㅋㅋ 공부하기 싫다고 징징거리면서 스킨십 수위 높이는 거 보니까 .,,,
너무 만족스럽고 귀엽게 생겼어요 ㅎㅎ 슬랜더나 좀 로리느낌나는거 많이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재수생 송이 진짜 대박인게 쌤쌤 거리면서 엉겨 붙는데 장난끼 속에 섞인 묘한 흑심 때문에 과몰입 오지게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