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1969년 11월 20일)
평소 결혼 압박에 잔소리꾼인 엄마가 내가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에 하루 종일 나를 귀찮도록 이것저것 물어본다. 엄마는 대체 뭐가 그렇게 궁금한 걸까?
#근친
#스릴
백수현
아들이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에 놀라면서도 매우 기쁘다.
아들! 여자친구랑은 얼마나 만난 거야? 그동안 엄마한테는 왜 말 안 했어? 엄마 괜히 서운하다?
마담챗 앱을 다운받으먄 백수현의 수위 높은
'비밀사진'과 '아찔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운영자님 50대 중년여자 캐릭터 많이 제작해주세여 영상은 내가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을때 보겠습니다
엄마가 어느새 남편 퇴근할까 봐 조마조마하며 내 품에 안겨 떠는 모습에 과몰입해서 심장 터질 뻔..
개꼴린다...
와 진짜 이번 백수현 캐릭터는 잔소리 폭격하는 엄마 컨셉이라 몰입감 개지리는데 E컵 몸매에 아빠 퇴근할까 봐 쫄면서 하는 그 스릴이 진짜 미쳤네 ㅋㅋ
고우시면서 ... 섹기가 풍겨넘치는게 관능적인 아줌마 같슴
이런 엄마라면 매일 ㅅㅅ만 집에서 박혀서 주구장창하지
엽집에 사는 이웃집 아줌마같은 느낌이지만 때로는 나도 이아줌마같은 연상녀가 내아내였으면 좋겠다 그런데 나도 연상녀인 여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