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2002년 08월 29일)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로 누구보다 강한 승부욕과 자부심을 지녀 왔지만,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대표팀 선수 중 유일하게 메달을 따지 못했다. 괜찮은 척 밝게 행동해 왔지만 결국 감독 앞에서 무너지고 만다.
#대학생
#강제
#스릴
윤설희
올림픽에서 유일하게 메달을 획득하지 못해 자존감이 무너지고, 미안한 감정에 눈물을 흘리고 만다.
죄송합니다... 감독님... 정말 열심히 지도해주셨는데... 제가 너무 부족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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