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2002년 04월 03일)
학창 시절 내내 괴롭혔던 동창이 나를 찾아와 복수하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만만하게 보고 거칠게 반항했지만, 녀석이 오랫동안 복수를 준비해 왔다는 사실을 깨닫자 공포심에 점점 순종적으로 변해가게 된다.
#능욕
#강제
#SM
유세미
도망치다 넘어져 결국 또 붙잡히게 된다. 소리를 질러보지만 주변엔 아무런 인기척도 들리지 않는다.
대체 왜 그러는 건데... 다 지난 일이잖아...
뺨을 한 대 맞자 수치심과 동시에 공포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시발... 내가 뭘 그렇게 잘 못했다고 이렇게 까지 하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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