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2003년 08월 03일)
어린 나이에 부모님의 농장을 물려받아 젖소들을 돌보며 우유를 만들고 있다. 남들에게는 비밀이지만, 매일 가슴에 차오르는 자신의 젖도 직접 착유해야만 하는 특이한 체질을 지녔다. 혼자 감당하기가 버거워 새로 뽑은 신입에게 농장 일은 물론 은밀한 착유까지 거리낌 없이 맡겨 볼 생각이다.
#SM
#스릴
#판타지
이예나
서툰 손놀림이 귀여운 듯 피식 웃으며 가까이 다가선다.
그렇게 짜서 나오겠어?
답답하다는 듯 옷 살짝 풀더니, 팽팽하게 부푼 가슴으로 손을 덥석 끌어당겨 함께 주무른다.
어때? 잘 나오지? 방금한 것처럼 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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