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짓인 거 안다. 근데 1년 동안 사귀면서 서로 볼 거 못 볼 거 다 본 사이가 되니까, 좀 더 파괴적이고 본능적인 자극이 필요하더라고. 내 여친, 키 163에 필라테스로 다져진 잔근육 몸매라 어디 가서 빠지는 비주얼은 아니거든. 그래서 큰맘 먹고 제안했어. 내가
11*.8.**.24*
조회 1190 · 댓글 0개
미친 짓인 거 안다. 근데 1년 동안 사귀면서 서로 볼 거 못 볼 거 다 본 사이가 되니까, 좀 더 파괴적이고 본능적인 자극이 필요하더라고. 내 여친, 키 163에 필라테스로 다져진 잔근육 몸매라 어디 가서 빠지는 비주얼은 아니거든. 그래서 큰맘 먹고 제안했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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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몸 좀 풀러 스웨디시 갔다가 진짜 영혼까지 탈탈 털리고 왔다. 원래 여러 번 다니다 보면 ‘누가 들어오든 대충 시간만 때우자’는 해탈의 경지에 이르게 되는데, 이번엔 문 열리자마자 정신이 확 들더라. 딱 실업계에서 노란 머리에 치마 줄여 입고 다니던 일진 여고생
1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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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쯤 사귀니까 슬슬 권태기가 오더라. 웬만한 건 다 해봤고, 침대 위 공기는 식을 대로 식었지. 그래서 미친 척하고 ‘초대남’ 카드를 꺼냈어. 여친은 처음엔 정색하며 내빼더니, 내가 계속 사정하니까 결국 “정 오빠가 원하면...”이라며 마지못해 허락하더라. 근데 평범
11*.*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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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이랑 1년 넘게 사귀면서 엔간한 건 다 해봤는데, 이번에 진짜 레전드 야외플 하나 찍고 온 썰 푼다. 야외 노출이나 스릴 좋아하는 형들은 이거 꼭 읽어봐라. 그날은 버스 타고 멀리 데이트 가기로 한 날이었어. 여친은 하늘하늘한 긴치마를 입고 내 자취방으로 왔지.
11*.*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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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지어낸 거 아니냐고 할 수도 있는데, 겪어본 사람은 안다. 세상에 미친놈들 진짜 졸라게 많다. 발단은 간만에 친구놈이랑 나이트 갔을 때였어. 술 좀 들어가고 부킹 몇 번 하다가 새벽 3시쯤 됐나? 내 옆에 앉았던 여자애가 친구한테 문자를 보냈대. 자기들 숙소 가서
11*.*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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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오늘은 내가 예전에 독산동 국빈관 근처 지나다가 호기심에 발 들였다가 인생 역대급 스펙터클하게 기 빨리고 온 썰 푼다. 독산동 알지? 전형적인 서민 동네인데, 국빈관 입구만큼은 화려함 그 자체더라. 지나다니는 4050 아줌마들 복장이 가관이야. 배는 좀 나오고
11*.*2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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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회사 화장실인데 진짜 손 떨려서 타자도 제대로 안 쳐진다 ㄹㅇ 여초 회사 신입으로 들어와서 나 혼자 남자라 온갖 잡일 다 도맡아 하면서 '아 좆같네' 싶었는데 어제 회식 한 번에 그 생각 싹 사라짐 부서에 나 빼고 전부 여자인데 내가 신입에 나이도 어리니까 다
11*.3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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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내가 살다 살다 별의별 미친년을 다 만나봤지만 이번에 겪은 건 진짜 역대급이라 어디라도 안 풀면 암 걸릴 것 같아서 쓴다. 친구 놈이랑 술 먹고 있는데, 이 새끼가 나이트에서 번호 땄다며 사진을 보여주더라고. 나이가 41살이라는데 사진은 꽤 반반함. 이혼하고 고
11*.7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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