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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생산직 아줌마랑 ㅅㅅ하고 은밀 사이 된 썰
11*.*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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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알바로 공장 생산직 들어갔을 때 얘긴데 진짜 내 인생 최고로 짜릿했던 기억이라 좀 풀어본다. 공장 다녀본 형들은 알겠지만, 거기 유독 눈길 가는 아줌마들 꼭 한 명씩 있거든? 내가 있던 라인에는 40대 초반인데 몸매가 미친 선배 누님이 한 명 있었어.
작업복 위로도 숨겨지지 않는 그 묵직한 가슴이랑, 조립한다고 숙일 때마다 팽팽하게 당겨지는 엉덩이 라인이 진짜 예술이었지. 다른 아재들이랑 농담 따먹기도 잘하고 털털한 성격인데, 유독 나한테만 먹을 거 챙겨주면서 살갑게 대하더라고.
사건은 야간 잔업 하던 날 터졌어. 불 꺼진 자재 창고 뒤쪽에서 박스 좀 옮겨달라는 부탁에 따라 들어갔는데, 누님이 박스를 쌓다가 중심을 잃고 내 쪽으로 확 안기더라고. 엉겁결에 허리를 감싸 안았는데, 땀에 젖은 얇은 티셔츠 너머로 브래지어 끈이랑 그 뜨거운 살결이 손바닥에 그대로 전해지는 거야.
"어머... 미안해, 막내야. 누나가 너무 무거웠지?" 하면서 떨어지는데, 그 눈빛 알지? 술 안 마셨는데도 살짝 풀린 듯한 그 야릇한 눈빛. 나도 모르게 누님 허리를 더 꽉 끌어당기면서 "누나, 저 아까부터 누나 때문에 미치겠는데 어떡해요?" 하고 질러버렸어.
누님은 당황한 척하더니 "너 진짜 미쳤구나?" 하면서도 내 어깨에 손을 올리고는 입술을 먼저 부딪쳐오더라. 끈적한 타액 소리가 창고에 울려 퍼지고, 나는 바로 누님 작업복 상의를 들춰서 그 뽀얗고 묵직한 가슴을 양손 가득 움켜쥐었어. 아줌마라 그런지 확실히 탄력이랑 육덕짐이 다르더라고.
바닥에 대충 골판지 깔고 눕혔는데, 작업복 바지를 내리니까 까만색 레이스 팬티가 젖어있는 게 보였어. 누님은 "누가 오면 어떡해..." 하면서도 다리를 활짝 벌려주더라. 좁고 뜨거운 그곳에 내 걸 쑤셔 넣는데, 와... 애 있는 아줌마 맞나 싶을 정도로 꽉 물어주는 거야.
"아, 으응! 막내야... 너 진짜... 너무 커... 하아..." 누님은 내 목을 감싸고 발가락까지 오므리면서 신음을 내뱉었어. 공장 기계 돌아가는 소리에 묻혀서 더 과감하게 엉덩이를 쳐대는데, 살 부딪치는 찰진 소리가 창고 가득 울려 퍼졌지. 한참 몰아치다가 누님 깊숙한 곳에 한가득 싸지르고 나서야 상황이 끝났어.
제일 대박인 건 다음 날이야. 당연히 어색할 줄 알았는데, 아침 조회 시간에 누님이 아무렇지도 않게 옆에 와서 "막내야, 어제 잠은 잘 잤어?" 하면서 내 엉덩이를 슬쩍 치고 지나가더라.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무뚝뚝한 선배인 척하면서, 둘이 기계 옆에 붙어서 조립할 때마다 팔뚝이나 허벅지 슬쩍슬쩍 비벼대는데 진짜 미칠 것 같음.
요즘은 아침마다 출근해서 인사 대신 화장실이나 창고에서 짧게 한 판씩 때리고 시작한다. 겉으로는 평범한 공장 이모랑 조카뻘 신입인데, 사실은 매일 아침 서로의 몸을 제일 잘 아는 사이라는 게 진짜 꼴포 아니겠냐? 오늘도 잔업 끝나고 창고 뒤에서 보기로 했다.
**요약:** 공장 누님이랑 창고에서 눈맞아 거하게 한 판 하고, 지금은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몸조립' 하는 사이 됨. 생산직 알바... 꼭 가라 두 번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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